Reelix

AI 세일즈 인텔리전스 · B2B 라이선스 납품

영업 데이터를 읽고,
다음 수를 먼저 알려주는 CRM

기록은 이미 쌓여 있습니다. 문제는 그걸 매주 훑어볼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Reelix 는 멈춘 거래와 놓친 후속 조치를 먼저 집어 올리고, 물어보면 데이터로 답합니다.

셀프 가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요건 확인 후 워크스페이스를 개설해 전달드립니다.

기능

쌓아두는 CRM 이 아니라, 읽어주는 CRM

시그널

묻기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

거래가 멈춘 고객, 단계는 올라갔는데 활동이 없는 건, 마감일이 지난 견적. 사람이 매주 훑어야 보이던 것들을 Reelix 가 먼저 집어 올립니다.

  • 정체된 영업기회 자동 감지 — 단계별 체류 기준을 팀에 맞게 조정
  • 미수금·지급 예정일 임박 건을 담당자별로 묶어 알림
  • 활동이 끊긴 고객사를 마지막 접촉일 기준으로 정렬

질문

보고서를 만들지 말고 물어보세요

"이번 분기 제조업 고객 중 제안 단계에서 멈춘 건" 처럼 평소 쓰는 말로 물으면, Reelix 가 CRM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답합니다. 화면을 옮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 자연어 질의를 검색 조건으로 변환 — 기간·금액·단계 표현을 그대로 이해
  • 고객사 요약: 최근 활동·진행 거래·리스크를 3~5줄로
  • 레코드 생성·수정은 반드시 확인을 받은 뒤 실행

파이프라인

영업의 실제 모양대로

단계·필드·리마인더를 팀 상황에 맞춰 조정합니다. 정해진 틀에 영업을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 파이프라인 단계 커스터마이즈 · 단계 전환 이력 기록
  • 견적 → 계약 → 수금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
  • 그룹사·본지점 구조를 계층으로 관리

납품

고객사 안에 들어가는 CRM

구독 결제가 아니라 계약과 세금계산서 기반의 라이선스 납품입니다. 필요하면 고객사 전용 인스턴스로 분리 구축합니다.

  • 좌석 수 · 기간 · 에디션이 서명된 라이선스로 관리
  • 전용 인스턴스: DB·도메인 분리 구축
  • 데이터 이관 지원 — 엑셀·기존 CRM에서

도입 절차

문의부터 납품까지

온라인 결제가 없는 대신, 도입 전에 실제 영업 흐름을 놓고 함께 세팅합니다.

  1. 01

    요건 확인

    지금 쓰는 파이프라인 단계, 견적·계약 흐름, 사용자 수를 확인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합니다.

  2. 02

    워크스페이스 개설

    요건에 맞춰 워크스페이스와 관리자 계정을 개설해 전달드립니다. 전용 인스턴스가 필요하면 별도 구축합니다.

  3. 03

    데이터 이관

    엑셀·기존 CRM 의 고객·연락처·영업기회·활동 이력을 옮깁니다. 파이프라인 단계는 현재 흐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4. 04

    계약 · 납품

    좌석 수와 기간을 정해 라이선스를 발급합니다. 정산은 세금계산서 발행 후 계좌이체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해하시는 것들

온라인으로 바로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Reelix 는 계약서와 세금계산서 기반의 B2B 라이선스 납품이라 셀프 가입과 온라인 결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도입 문의를 주시면 요건을 확인한 뒤 워크스페이스와 관리자 계정을 개설해 전달드립니다.

AI 가 우리 영업 데이터를 학습하나요?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처리하는 시점에만 해당 워크스페이스의 데이터를 조회해 답변을 만들고, 모델 학습에는 투입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쓰던 엑셀이나 CRM 데이터를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고객·연락처·영업기회·활동 이력을 이관합니다. 파이프라인 단계는 현재 쓰시는 흐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필요하면 정리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보관되나요?

공유 배포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서울 리전, 데이터베이스가 싱가포르 리전입니다. 국내 보관이 필요한 경우 전용 인스턴스로 국내 리전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해 납품합니다.

사용자 수가 늘면 어떻게 되나요?

라이선스의 좌석 수를 늘리면 됩니다. 계약 기간 중에도 증설할 수 있고, 남은 기간에 대해 정산합니다.

마하 CRM 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엔진 위에 서 있지만 지향점이 다릅니다. 마하가 한국 B2B 영업의 실행 절차를 촘촘하게 담는 쪽이라면, Reelix 는 이미 쌓인 기록에서 다음 행동을 뽑아내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도입 상담 때 어느 쪽이 맞는지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도입 문의

지금 쓰는 흐름 그대로 한번 올려보시죠

회사·인원 수·현재 사용 중인 도구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요건을 확인하고 워크스페이스를 개설해 전달드립니다.

cheong.ryu@repix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