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묻기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
거래가 멈춘 고객, 단계는 올라갔는데 활동이 없는 건, 마감일이 지난 견적. 사람이 매주 훑어야 보이던 것들을 Reelix 가 먼저 집어 올립니다.
- 정체된 영업기회 자동 감지 — 단계별 체류 기준을 팀에 맞게 조정
- 미수금·지급 예정일 임박 건을 담당자별로 묶어 알림
- 활동이 끊긴 고객사를 마지막 접촉일 기준으로 정렬
기능
시그널
거래가 멈춘 고객, 단계는 올라갔는데 활동이 없는 건, 마감일이 지난 견적. 사람이 매주 훑어야 보이던 것들을 Reelix 가 먼저 집어 올립니다.
질문
"이번 분기 제조업 고객 중 제안 단계에서 멈춘 건" 처럼 평소 쓰는 말로 물으면, Reelix 가 CRM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답합니다. 화면을 옮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파이프라인
단계·필드·리마인더를 팀 상황에 맞춰 조정합니다. 정해진 틀에 영업을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납품
구독 결제가 아니라 계약과 세금계산서 기반의 라이선스 납품입니다. 필요하면 고객사 전용 인스턴스로 분리 구축합니다.
도입 절차
온라인 결제가 없는 대신, 도입 전에 실제 영업 흐름을 놓고 함께 세팅합니다.
지금 쓰는 파이프라인 단계, 견적·계약 흐름, 사용자 수를 확인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요건에 맞춰 워크스페이스와 관리자 계정을 개설해 전달드립니다. 전용 인스턴스가 필요하면 별도 구축합니다.
엑셀·기존 CRM 의 고객·연락처·영업기회·활동 이력을 옮깁니다. 파이프라인 단계는 현재 흐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좌석 수와 기간을 정해 라이선스를 발급합니다. 정산은 세금계산서 발행 후 계좌이체로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Reelix 는 계약서와 세금계산서 기반의 B2B 라이선스 납품이라 셀프 가입과 온라인 결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도입 문의를 주시면 요건을 확인한 뒤 워크스페이스와 관리자 계정을 개설해 전달드립니다.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처리하는 시점에만 해당 워크스페이스의 데이터를 조회해 답변을 만들고, 모델 학습에는 투입하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고객·연락처·영업기회·활동 이력을 이관합니다. 파이프라인 단계는 현재 쓰시는 흐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필요하면 정리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공유 배포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서울 리전, 데이터베이스가 싱가포르 리전입니다. 국내 보관이 필요한 경우 전용 인스턴스로 국내 리전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해 납품합니다.
라이선스의 좌석 수를 늘리면 됩니다. 계약 기간 중에도 증설할 수 있고, 남은 기간에 대해 정산합니다.
같은 엔진 위에 서 있지만 지향점이 다릅니다. 마하가 한국 B2B 영업의 실행 절차를 촘촘하게 담는 쪽이라면, Reelix 는 이미 쌓인 기록에서 다음 행동을 뽑아내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도입 상담 때 어느 쪽이 맞는지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도입 문의
회사·인원 수·현재 사용 중인 도구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요건을 확인하고 워크스페이스를 개설해 전달드립니다.